보도자료

KLPGA,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총상금 2억 원 증액 발표!

등록일 : 2026.10.05 (월) | 조회수 : 2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2억 원 증액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지난해부터 KLPGA투어의 시즌 최종전으로 개최되며 시즌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상금 10억 원으로 열렸던 본 대회는 올해 2억 원이 증액된 총상금 12억 원으로 개최되며, 우승상금도 2억 5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시즌 최종전에서 상금왕을 비롯한 각종 타이틀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상금 증액으로 2026시즌 KLPGA투어는 총상금 약 335억 원 규모로 펼쳐지게 됐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대보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과 KLPGA투어의 발전을 위해 뜻깊은 결정을 내려주신 만큼, 본 대회가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1월 6일(금)부터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서원힐스에서 열리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은 시즌 최종전 답게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해 시즌 마지막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